한국은 인터넷 보급률이 80%에 달하는 매우 훌륭한 시험실이다.데이터는 서버에 있고.. 컴퓨터는 그것을 접속하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컴퓨터가 고장나면 새로 사면된다. 데이터는 언제나 서버에 있기 때문이다.플랫폼위에 떠 있는 구름속에서 어플리케이션이 자유롭게 무한정 구현될 것이다.
1. 새로운 컴퓨팅모델이 나온다.
2. 광고는 모든 미디어에서 가치있다.
- 광고의 개인화(맞춤화) => 타겟마케팅
- 광고의 홍수에서 넘어서 광고의 정보화를 이룰 것이다.
3. 정보-광고
4. 유니버셜 상품
- 비디오, 핸드폰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하는 > 통합 어플리케이션이 등장할 것이다.
- 구글맵에 매쉬업될 여정찾기, 기후, 보안, 위성골프 등의 서비스를 곧 한국에서 첫 시작을 열 것이다.
* 혁신, 기술, 파트너쉽을 계속적으로 이루어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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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세계의 중앙정보 시스템을 구글이 가추겠다는 것인데.. 정보보안과 개인정보보호는 어떻게 할 것인가?
A) 한정된 시작이 지나면 정보는 삭제된다. 구글은 철저히 사용자 중심주의이다. 사용자가 원하지 않으면 그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으면 된다.
Q) 인터넷 확산 장려에 관한 질문
A) 세계 모든 나라의 사람들은 정보를 열망한다. 정보의 힘이 더욱 풍요로운 삶을 제공한다.
Q) Big Book 프로젝트(전자출판서점) 저작권 소송 문제와 독점
A) 중요한것은 소비자에게 많은 정보를 손에 쥐게해 주는 것이다. 2005년 부터 도서관의 자료를 스캔하고 있지만.. 책 표지와 색인 정도를 제공하는 것이다.
Q) Web3.0는 뭐가 될 것인가?
A) Web2.0는 마케팅 용어이다, 아마 Web3.0은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 개인맞춤형일 것이고.. 이는 바이러스처럼 번져나갈 것이다. PC와 완전히 다르다.(앞에서 말한 통합형 어플레케이션을 말하는 듯 했다. 구글 연구소에서도 준비 중이다.)
Q) 개인광고와 접근 그리고 민주주의(손학규)
A) 투명하고 다양한 정보로 인해 투명한 정치인이 만들어 질 것이고 이는 민주주의의 힘이 될 것이다.
Q) 수익의 두 종류 : 컨텐츠 판매와 무료제공(광고수익)
A) 컨텐츠를 어떻게 활용하여 수익을 창출할 것이냐... 중 개인적으로 광고수익이 더욱 클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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